신원에이전시 | 꼭 그려내야만 재미있는 런던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런던에 싫증을 느꼈다면 삶에 싫증 난 것이라고. 이곳에는 원 없이 갈 수 있는 여러 박물관, 먹어도 먹어도 끝이 안 보이는 각국 음식이 있습니다. 쇼핑할 곳이 없어 고민할 필요가 없고 날씨 좋은 주말에는 하이드 파크에서 산책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는 것마저 크나큰 만족감을 가져다 줍니다. 영화처럼 아름다운 도시에서 다정한 사람들과 만나는 것, 런던에서의 나날은 마치 현실성 없는 아름다운 꿈과 같습니다. 평탄치 않았던 출국 길부터 아쉬움 한가득 안고 떠나는 날까지. 비록 영국에서 지낸 시간은 3개월밖에 되지 않았지만 이곳과 완전히 사랑에 빠져버렸습니다. 이런 런던인데 당연히 그려내야 재미있지 않을까요!
중국, 비소설, 런던, 만화, 웹툰, 카툰, 여행, 에세이, 예즈쥔, 중국어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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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그려내야만 재미있는 런던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런던에 싫증을 느꼈다면 삶에 싫증 난 것이라고.

이곳에는 원 없이 갈 수 있는 여러 박물관, 먹어도 먹어도 끝이 안 보이는 각국 음식이 있습니다.

 

쇼핑할 곳이 없어 고민할 필요가 없고 날씨 좋은 주말에는 하이드 파크에서 산책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는 것마저 크나큰 만족감을 가져다 줍니다.

영화처럼 아름다운 도시에서 다정한 사람들과 만나는 것, 런던에서의 나날은 마치 현실성 없는 아름다운 꿈과 같습니다.

 

평탄치 않았던 출국 길부터 아쉬움 한가득 안고 떠나는 날까지. 비록 영국에서 지낸 시간은 3개월밖에 되지 않았지만 이곳과 완전히 사랑에 빠져버렸습니다.

이런 런던인데 당연히 그려내야 재미있지 않을까요!

 

[ 편집자 추천 ]

사진과 손그림으로 기록한 런던 생활 일지. 시중에 이미 나와 있는 손그림 여행 도서와 달리 여행과 관련된 정보나 팁보다는 작가가 직접 경험하고 느낀 런던과 그곳의 풍토와 인심을 세세하게 기록한 책이다. 오히려 일본의 여행 도서들과 비슷한 느낌으로 사진들은 실제 사진과 그림을 접목 시켜 표현한 것이 많다.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가득 찬 여행 도서이다.

 

 

저자 소개

 
예즈쥔 : 런던예술대학 브랜드 식별학과 졸업. 1991년생 처녀자리. 일러스트레이터 프리랜서, 사진과 맛있는 음식을 좋아한다.

저자

예즈쥔

출간

2016년 9월

분량

223 페이지

분류

만화, 여행

언어

중국어 간체

Category
비소설, 중국, 대만외
Tags
런던, 만화, 비소설, 에세이, 여행, 예즈쥔, 웹툰, 중국, 중국어간체, 카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