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에이전시 | ‘기호’와 재능
일본에서 20만 부 돌파한 스테디셀러 경영서 〈히스토리가 되는 스토리 경영〉의 저자가 19명의 경영자 및 프로페셔널을 만나보고 정말 ‘좋아하면 잘하게’ 되는지를 밝혔다. ■ 본문 발췌 재능의 바탕에는 그 사람이 유난히 좋아하는 무언가 즉 ‘기호’라는 게 있다. 스스로 좋아하기 때문에 누가 강요하지 않아도 노력한다. 남들이 보기에는 ‘노력’하는 것이지만 본인에게는 오락 같은 즐거움이다. 노력하고 있는 게 아니라 몰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는 중에 저절로 능숙해지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필요한 존재가 되는 것을 실감한다. 그러면서 더욱 좋아하게 되고 그러는 동안 더 잘하게 되고 좋은 성과가 계속 나온다. 이런 선순환을 통해 좋아하는 것이 일이 되고 세상과 소통하며 재능을 발휘할 수 있게 된다. 이런 재능은 특정 분야의 기술을 초월하게 된다.
일본, 비소설, 실용, 기호, 재능, 경영, 구스노키 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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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와 재능

일본에서 20만 부 돌파한스테디셀러 경영서〈히스토리가 되는 스토리 경영〉의저자가

19명의경영자 및 프로페셔널을 만나보고 정말 ‘좋아하면 잘하게’ 되는지를 밝혔다.

 

■ 본문 발췌

재능의 바탕에는 그 사람이 유난히 좋아하는 무언가 즉 ‘기호’라는 게 있다.  스스로 좋아하기 때문에 누가 강요하지 않아도 노력한다. 남들이 보기에는 ‘노력’하는 것이지만 본인에게는 오락 같은 즐거움이다. 노력하고 있는 게 아니라 몰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는 중에 저절로 능숙해지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필요한 존재가 되는 것을 실감한다. 그러면서 더욱 좋아하게 되고 그러는 동안 더 잘하게 되고 좋은 성과가 계속 나온다. 이런 선순환을 통해 좋아하는 것이 일이 되고 세상과 소통하며 재능을 발휘할 수 있게 된다. 이런 재능은 특정 분야의 기술을 초월하게 된다. (중략)

 

[ 목 차 ]

미야우치 요시히코 (오릭스 시니어 체어맨) ― ‘자신의 다리로 우뚝 서는’ 것을 좋아한다

다마스카 겐이치 (로손 대표 이사 사장) ― ‘장애와 마주 보는’ 것을 좋아한다

다메스에 다이 (전 프로 육상 선수) ― ‘뛰면서 생각하는’ 것을 좋아한다

이소자키 겐이치로 (소설가) ― ’예정 조화’가 싫다

다카오카 코조 (네슬레 일본 대표 이사 사장 겸 CEO) ― ‘가설과 실험’을 좋아한다
가마타 가즈히코 (오픈 하우스 부사장) ― ‘각론은 진지하게, 총론은 적당히’를 좋아한다
다카시마 고헤이 (오이식스 대표 이사 사장) ― ‘다이묘의 업무’를 좋아한다

나카타케 류지 (일본 럭비 풋볼 협회 코칭 디렉터) ― ‘리드하는’ 것을 싫어한다

노구치 미노루 (ABC마트 대표 이사 사장) ― ‘현장에서 판매하는’ 것을 좋아한다 (중략)

 

 

저자 소개

 

구스노키 겐 : 히토쓰바시대학교 대학원 국제기업전략연구과 교수. 1964년 도쿄 출생. 1992년 히토쓰바시대학교 대학원 상학연구과 박사과정 수료. 히토쓰바시대학교 상학부 조교수 및 동 대학교 혁신연구 센터 조교수 등을 거쳐 2010년부터 현직에 부임. 전공은 경쟁전략과 혁신.

저서로는 〈히스토리가 되는 스토리 경영〉, 〈경영 센스의 논리〉, 〈좋을대로 하세요 단 하나의 ‘업무’ 원칙〉 등이 있다.

저자

구스노키 겐

출간

2016년 4월 22일

분량

491 페이지

분류

실용

기타

검토용 원고는 PDF파일로 제공가능

Category
비소설, 일본
Tags
경영, 구스노키 겐, 기호, 비소설, 실용, 일본, 재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