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에이전시 | 인생에 살아야 할 가치는 없다
사람이 태어나는 것도 죽는 것도, 괴로운 것도 즐거운 것도 실은 아무 의미도 없다. 인류도 지구도 어차피 소멸되기 때문에 이 세상 모든 것에 의미는 없다.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참된 진리도 자비로움도 아름다움도 아무것도 모른 채 죽는다.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 어차피 죽는 존재이므로 인간은 불행하다, 그렇게 때문에 한번 뿐인 인생을 살아가며 제멋대로 가치를 창조하고 자신의 본심에서 솟아나는 욕망을 실현하기 위해 힘쓰며 사는 것이다. 허무주의의 저편에 빛나는 한 가닥의 광명, 온몸을 충전하는 자유로운 기분. 한번 읽으면 깜짝 놀라고, 두 번째 읽으면 자유로워질 것이다.
일본, 비소설, 철학, 에세이, 나카지마 요시미치,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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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살아야 할 가치는 없다

사람이 태어나는 것도 죽는 것도, 괴로운 것도 즐거운 것도 실은 아무 의미도 없다.

인류도 지구도 어차피 소멸되기 때문에 이 세상 모든 것에 의미는 없다.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참된 진리도 자비로움도 아름다움도 아무것도 모른 채 죽는다.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 어차피 죽는 존재이므로 인간은 불행하다,

 

그렇게 때문에 한번 뿐인 인생을 살아가며 제멋대로 가치를 창조하고

자신의 본심에서 솟아나는 욕망을 실현하기 위해 힘쓰며 사는 것이다.

허무주의의 저편에 빛나는 한 가닥의 광명, 온몸을 충전하는 자유로운 기분.

한번 읽으면 깜짝 놀라고, 두 번째 읽으면 자유로워질 것이다.

 

밝은 허무주의’가 넘쳐흐르는 철학 에세이.


[ 목 차 ]

1. 도덕의 폭력
2. 이것도 저것도 싫어
3. 철학적으로 살기 위해
4. 이 세계가 [존재]하는 것
5. 나카지마 요시미치는 그런 사람이었어?

 

 

저자 소개

 

나카지미 요시미치 : ‘싸우는 철학자’로 불리는 일본의 철학자. ‘철학 학원 칸트’ 원장. 도쿄대 법학부를 졸업한 후 같은 대학원에서 철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오스트리아 빈 대학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일본 전기통신대 인간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칸트 전문가로, 그의 영향을 받아 ‘반(半) 은둔의 삶’을 실천하고, 또 제안한다. 〈비사교적 사교성〉, 〈인생의 반 내려놓기〉등의 책에서 그런 그의 독특한 인간 관계론을 접할 수 있다. 37세까지 일정한 직업에 종사하지 않았던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쓴 〈일하기 싫은 당신을 위한 책〉이라는 처세서 역시 ‘반 은둔의 삶’에 대한 하나의 제안이다. 그 밖에도 〈철학의 교과서〉, 〈우리가 정말 사랑한 걸까〉등의 책이 국내 출간되었다.

저자

나카지마 요시미치

출간

2011년 10월 1일

분량

284 페이지

분류

철학/종교(철학)

기타

검토용 원고는 PDF파일로 제공가능

Category
비소설, 일본
Tags
나카지마 요시미치, 비소설, 에세이, 인생, 일본, 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