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에이전시 | 허밍 브레인 - 멘사가 인정한 정신과 전문의, 조 베이츠의 ‘두뇌를 흥얼거리게 하는’ 12주 두뇌 계발 프로젝트
우리가 ‘신체를 단련한다’고 할 때 반드시 등장하는 대표적인 두 가지 격언이 있다. 첫째는 ‘고통 없이는 얻는 것도 없다,’ 둘째는 ‘쓰지 않으면 잃게 된다’이다. 이 책 <허밍 브레인>에서는, 첫 번째 격언은 가볍게 무시한다. 그럴 필요가 없는데 왜 쓸데없는 고통을 겪어야 하는가? 그리고 두 번째 격언에 집중한다. 이 책은 우리의 두뇌를 바르게 쓰는 법, 그리고 두뇌를 작동시키는 부품에 적당히 기름을 쳐주어 머리를 더 활발히 돌아가게 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영미, 비소설, 두뇌, 뇌세포, 조 베이츠, 자기계발, 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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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밍 브레인

멘사가 인정한 정신과 전문의, 조 베이츠의 ‘두뇌를 흥얼거리게 하는’ 12주 두뇌 계발 프로젝트

 

우리가 ‘신체를 단련한다’고 할 때 반드시 등장하는 대표적인 두 가지 격언이 있다. 첫째는 ‘고통 없이는 얻는 것도 없다,’ 둘째는 ‘쓰지 않으면 잃게 된다’이다. 이 책 <허밍 브레인>에서는, 첫 번째 격언은 가볍게 무시한다. 그럴 필요가 없는데 왜 쓸데없는 고통을 겪어야 하는가? 그리고 두 번째 격언에 집중한다. 이 책은 우리의 두뇌를 바르게 쓰는 법, 그리고 두뇌를 작동시키는 부품에 적당히 기름을 쳐주어 머리를 더 활발히 돌아가게 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몇 십년 전만 해도 의과대학 학생들은 ‘뇌세포는 한 번 망가지면 되살릴 수 없다’고 배웠다. 그 시대의 의술은 ‘50세 이후엔 인지능력이 상실된다’라는 주장에 일조하는 수준이었던 까닭이다. 그러나 오늘날은 다르다. 불과 50년 전만 해도 통용되던 이 상식은 이제 헛소리에 불과하다. 인간의 두뇌는 상상 이상으로 유연하고 재생력이 뛰어난 기관이라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속속 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두뇌엔 말그대로 ‘배움의 끝이 없어야’ 한다. 여러분이 나이를 먹어갈수록, 두뇌 기능 향상을 위해 꾸준히 두뇌를 훈련시키고 주기적으로 새로운 과제에 도전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걷기, 조깅, 자전거 타기 등의 운동으로 육체와 정신의 건강을 도모하듯 말이다.

 

본 도서 <허밍 브레인>은 두뇌를 자극하는 다양한 퍼즐과 퀴즈를 풀며 두뇌를 훈련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이 똘똘한 방법을 통해 독자들은 민첩성과 인내심을 기르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두뇌 수명도 늘릴 수 있다. 여러분의 두뇌가 콧노래를 부르도록, 이 책과 함께 시작해 보자!

 

 

저자 소개

 

조 베이츠 박사는 정신과 전문의이자 소아과의사로, 현재 텍사스 주 러스크(Rusk) 주립병원에서 임상과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루이지애나 주 호머(Homer)출신으로, 뉴올리언스에 위치한 루이지애나 주립대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의과대 우등생 모임 회장직을 역임했고, 우수학생에게 수여하는 상을 받기도 했다. 베트남에서 미군 부대 의무관으로 복무한 공적으로 브론즈 스타(Bronze Star)를 수상한 이력도 있다.

 

휴스턴 베일러 의과대학(Baylor College of Medicine)에서 레지던트 과정을 수료한 뒤 지난 50년 간 환자 치료와 후진 양성에 앞장섰다. 2013년엔 직접 고안한 웰니스 프로그램이 입원 환자 치료 및 텍사스 주 정신병원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데이비드 패리스 상(David Pharis Award)’의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 프로그램은 미국 의료기관 평가기구(The Joint Commission)의 승인을 받아 산하기구 리딩 프랙티스 라이브러리(Leading Practice Library)에 수록된 바 있다.

 

베이츠 박사는 크리스찬 메디컬 소사이어티(Christian Medical Society)의 회원으로서 러시아, 에스토니아, 벨리즈를 오가며 의료 선교를 펼쳤다. 치료 교육 분야에 뛰어난 업적을 세워 2015 멘사에서 수여하는 상(Mensa Intellectual Benefits)및 소사이어티 어워드(Society Award)상을 수상했다.

 

아내 폴라와 함께 텍사스주 타일러에 살며, 네 명의 자녀와 열 세 명의 손자손녀를 두고 있다.

저자

조 베이츠

출간

2016년 1월 26일

분량

240 페이지

분류

자기계발

Category
비소설, 영미
Tags
뇌세포, 두뇌, 브레인, 비소설, 영미, 자기계발, 조 베이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