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에이전시 | 렘브란트 - 화가의 생각법
렘브란트 반 레인(1606-1669)은 동시대를 살았던 미술 애호가들도 특출난 예술가로 여겼던 화가였다. 이 책은 호평을 얻은 전작 에 이은 렘브란트 시리즈로서, 렘브란트 권위자인 글쓴이 에른스트 반 드 베터링은 초기 작품부터 말년까지 눈에 띄게 변화하는 렘브란트만의 화풍을 이 책에 풀어 놓았다.
영미, 비소설, 렘브란트, 화가, 예술, 에른스트 반 드 베터링
22205
portfolio_page-template-default,single,single-portfolio_page,postid-22205,ajax_fade,page_not_loaded,,qode-child-theme-ver-1.0.0,qode-theme-ver-10.1.1,wpb-js-composer js-comp-ver-5.0.1,vc_responsive
 

렘브란트 – 화가의 생각법

렘브란트 반 레인(1606-1669)은 동시대를 살았던 미술 애호가들도 특출난 예술가로 여겼던 화가였다. 이 책은 호평을 얻은 전작 <Rembrandt :  The Painter at Work>에 이은 렘브란트 시리즈로서, 렘브란트 권위자인 글쓴이 에른스트 반 드 베터링은 초기 작품부터 말년까지 눈에 띄게 변화하는 렘브란트만의 화풍을 이 책에 풀어 놓았다.

 

멋진 그림으로 가득한 이 책은, 렘브란트가 얼마나 체계적으로 그림 기법의 토대를 쌓아 마침내 숙련된 화가가 될 수 있었는지 여실히 보여준다. 오늘날에도 자주 오역되곤 하는17세기 기록에 따르면, 이러한 그림 기법의 기초는 그 시대엔 필수적인 것이었다고 한다. 이 책은 렘브란트가 이런 기법을 수련하는 과정을 지나 노력으로 점철된 첫 작품을 그리는 것부터, 유명 화가가 돼 메디치 가문 코시모 3세 백작의 방문을 받는 ‘피토레 파모소(Pittore famoso)’, 즉 거장의 반열에 오르기까지의 여정을 그린다. 렘브란트는 그림을 그리는 데 있어 문제에 부딪힐 경우, 해답을 찾으려는 노력을 멈추지 않았다. 이는 시간이 흐르며 단순히 화풍의 진전이나 자연스런 발전에 따른 결과가 아닌, 급격한 변화를 이끌어냈다.

 

마치 렘브란트 그 자신처럼 엄격하면서도 독창적인 방법으로, 저자 반 드 베터링은 어떻게 렘브란트가 오늘날에도 미술사를 매혹시키는 전설적인 예술가가 되었는지를 전해준다. 독자는 본 도서를 통해 렘브란트의 뛰어난 업적과 더불어 전성기 네덜란드 예술의 학설 및 화풍에 대한 새로운 지식을 얻고, 렘브란트의 이론과 기법을 재현 해 보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에른스트 반 드 베터링은 원래 화가였던 미술사 명예교수이자 렘브란트 전문가다. 1968년에 ‘렘브란트 연구 프로젝트’회원으로 활동했으며, 1993년엔 프로젝트의 수장이 됐다. 1997년 연구 논문 <Rembrandt :  The Painter at Work>를 발표하며 호평을 받았다. 2014년엔 렘브란트 작품을 총망라한 전작 <A Corpus of Rembrandt Paintings>에 방점을 찍는 의미 깊은 작품 <Rembrandt’s Paintings Revisited : A Complete Survey>를 발표했다.

저자

에른스트 반 드 베터링

출간

2016년 3월

분량

336 페이지(컬러 도판 300점)

분류

예술

Category
비소설, 영미
Tags
렘브란트, 비소설, 에른스트 반 드 베터링, 영미, 예술, 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