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에이전시 | 헌티드 - 인간의 공포는 어떻게 형상화되는가?
수상 경력에 빛나는 학자이자 작가 레오 브라우디가 전하는, 400년 역사 속 괴물의 기록—괴물은 인류 문화를 고스란히 반영하는 존재다 저자 레오 브라우디는 전미 도서상(National Book Award)과 전미 도서 비평가 협회상(National Book Critics Circle Award) 최종 후보에 오른 작가다. ‘명예,’ ‘전쟁,’ ‘남성성’ 등 시대를 막론한 불변의 주제에 담긴, 시종일관 변화하는 복잡한 역사를 재조명함으로써 학계의 찬사를 받은 인물이기도 하다.
영미, 비소설, 헌티드, 역사, 공포, 레오 브라우디, 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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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티드

인간의 공포는 어떻게 형상화되는가?
유령, 마녀, 뱀파이어, 좀비, 그리고 다른 몬스터들의 역사

 

수상 경력에 빛나는 학자이자 작가 레오 브라우디가 전하는, 400년 역사 속 괴물의 기록—괴물은 인류 문화를 고스란히 반영하는 존재다

 

저자 레오 브라우디는 전미 도서상(National Book Award)과 전미 도서 비평가 협회상(National Book Critics Circle Award) 최종 후보에 오른 작가다. ‘명예,’ ‘전쟁,’ ‘남성성’ 등 시대를 막론한 불변의 주제에 담긴, 시종일관 변화하는 복잡한 역사를 재조명함으로써 학계의 찬사를 받은 인물이기도 하다.

 

인간의 감정이 만들어가는 역사에 관심이 많은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인류의 두려움이 어떻게 귀신과 괴물로 재창조 되었는지 분석한다. 또한, ‘자연이 낳은 괴물(킹콩)’, ‘인간이 만든 괴물(프랑켄슈타인)’,

‘내재된 괴물(하이드 씨)’, ‘역사 속 괴물(드라큘라)’ 등, 종교개혁 시절부터 오늘날 공포영화와 소설에 등장하는 괴물을 아우르는 총 네 종류의 대표 괴물을 소개한다.

 

저자는 역사와 문학을 포괄하는 진중한 연구 결과를 이용하여 과학기술이 발전한 오늘날에도 여전히 살아있는 괴물의 존재를 밝히고, 괴물이라는 ‘비논리’가 지배하는 세상에 대한 ‘논리’적 대응책으로서의 탐정소설 장르를 되짚는다. 최고 기량의 전문가가 쓴 흥미롭고 예리한 본격 ‘괴물 연구서,’ 바로 이 책 <헌티드>다.

 

 

저자 소개

 

레오 브라우디는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영문학과 학과장이다. <The Frenzy of Renown>, <From Chivalry to Terrorism>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다.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산다.

저자

레오 브라우디

출간

2016년 10월 25일

분량

320 페이지

분류

역사

Category
비소설, 영미
Tags
공포, 괴물, 레오 브라우디, 비소설, 역사, 영미, 헌티드